
RINGLOCK STRUCTURE
화면이 커질수록뒤가 단단해야 합니다
대형 LED는 앞에서 보이는 화면보다 뒤에서 받치는 구조가 먼저입니다. 저희는 레이허를 2m × 2m 칸으로 쌓아 화면·스피커·발판을 한 몸으로 세웁니다.
HOW IT LOCKS
로제트 하나에 여덟 방향
스탠다드(수직재)에는 50cm마다 로제트(원판)가 붙어 있습니다. 레저(수평재)와 브레이스(사재)를 로제트 구멍에 걸고 쐐기를 박으면 그대로 고정됩니다. 볼트를 돌리지 않으니 빠르고, 칸마다 같은 치수로 맞아떨어집니다.
2 × 2 × 2m
한 칸(1조)의 기본 크기. 가로·세로·높이를 이 단위로 셉니다.
50cm
로제트 간격. 레저와 플랭크 높이를 50cm 단위로 맞춥니다.
8방향
로제트 하나에 구멍 여덟 개. 직각뿐 아니라 사선으로도 엮습니다.
COMPONENTS
저희가 보유한 부재 규격
치수는 로제트 중심에서 중심까지 잰 값입니다. 도면 기준이며 현장 구성은 화면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스탠다드 (수직재)
0.5m · 1m · 2m
Ø48 × 3.0mm 강관 · 로제트 50cm 간격 · 위쪽 Ø40 이음관(스피곳)으로 다음 스탠다드를 꽂아 올립니다.
로제트 (원판)
Ø120mm
구멍 8개. 레저·브레이스를 걸어 쐐기로 고정합니다.
레저 (수평재)
1m · 2m
Ø48 × 2.75mm 강관 · 양끝 쐐기 헤드로 로제트에 겁니다.
브레이스 (사재)
1.5 × 2m · 2 × 2m
Ø42 × 2.0mm 강관 · 칸을 대각으로 묶어 흔들림을 잡습니다.
플랭크 (발판)
0.45 × 2m
타공 강판 · 양끝 갈고리를 레저에 걸어 작업·점검 동선을 만듭니다.
스테어 (계단)
2m 층고용
타공 디딤판 · 한 층(2m)을 45°로 오릅니다. 위아래 착지판 포함.
HOW HIGH
어디까지 올라가나
실내 4m 이하
비계(아시바)로 충분합니다. 레이허까지 쓰지 않습니다.
실내 4m ~ 10m
레이허로 갑니다. 실내 10m까지 세운 기준이 있습니다.
옥외 3.5m 초과
레이허로 갑니다. 바람을 받는 높이는 현장마다 따로 검토합니다.
옥외는 같은 높이라도 바람 때문에 구성이 달라집니다. 실내 기준을 옥외에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WHAT IT CARRIES
레이허로 세우는 것
대형 LED 백구조
화면 뒤에 칸을 쌓아 LED 캐비닛을 그대로 걸어 올립니다. 화면이 높고 넓어도 칸만 늘리면 됩니다.
스피커·조명 타워
LED 옆에 라인어레이를 매달 타워를 같은 구조로 세웁니다. 화면과 소리가 한 뼈대에 붙습니다.
점검 발판·계단
칸마다 발판과 계단을 넣어 위층까지 사람이 오갑니다. 행사 중에도 뒤에서 손볼 수 있습니다.
옥상·상설 구조
건물 옥상에 LED를 올릴 때 바닥을 받치는 프레임으로 씁니다.
CASES
실제로 이렇게 세웠습니다

제29회 바다의날 기념식 · 화성 전곡항
바닷가에 세운 계단형 화면
레이허를 층층이 쌓아 피라미드 무대 양옆과 뒤를 받치고, 그 위에 LED를 계단 모양으로 올렸습니다. 바닷바람 속에서도 화면이 흔들리지 않게 칸마다 묶었습니다.

2026 김포 시민의 날
투명 LED 뒤를 받친 구조
가로 10m · 높이 7m 레이허를 세우고 앞에 바람이 통하는 LED를 걸었습니다. 화면 뒤 구조가 그대로 비치는 야외 무대입니다.

옥상 LED 구조물 시공
옥상에 LED를 올리는 바닥
건물 옥상에 레이허로 프레임을 먼저 짜고, 그 위에 LED를 올렸습니다. 크레인 반입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BLACK LAYHER
블랙 레이허로 세운 현장
무대 뒤에 서도 눈에 띄지 않게 검정으로 도장한 레이허를 씁니다. 칸(1조 2×2×2m)을 쌓아 화면·타워·계단을 한 몸으로 세웁니다.









WHY
구조를 세우는 팀이 화면까지 켭니다
장비를 직접 보유합니다
레이허·LED·음향·조명을 직접 갖고 있습니다. 물량이 많아 일정이 겹쳐도 맞출 수 있습니다.
조 수로 셉니다
「구조물 한 식」으로 묶지 않습니다. 몇 조가 들어가는지 보이게 잡습니다.
설치·철수 인력이 함께 갑니다
구조물은 사람이 세웁니다. 반입부터 철수까지 같은 팀이 붙습니다.
화면과 한 번에
구조를 세운 팀이 LED를 걸고 콘텐츠까지 돌립니다. 중간에 넘기는 단계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