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USS 200 × 200
구조물이 아니라연출입니다
200각 트러스는 무대를 버티는 뼈대이면서, 그 자체로 가장 큰 그래픽이 됩니다. 저희는 트러스를 세우는 데서 끝내지 않고 빛과 영상을 얹어 형태를 만듭니다.
SPEC
200각 트러스 — 무엇으로 짜는가
한 변 200mm 정사각 단면의 알루미늄 트러스입니다. 길이를 조합하고 코너로 방향을 꺾어, 직선·사각·다각 어떤 형태든 만듭니다.

이렇게 생긴 부재입니다
굵은 관 네 개가 사각형 모서리를 이루고, 그 사이를 가는 관이 지그재그로 잇습니다. 양 끝에는 다음 트러스와 맞대어 볼트로 조이는 판이 있습니다.
길이 규격
3m
가로보·기둥 기본
2m
높이 조절·기둥
1m
치수 맞춤
0.5m
미세 조절
식스코너 (큐브)
여섯 방향으로 뻗을 수 있는 코너 블록입니다. 여기서 방향을 꺾어 ㄱ자·ㄷ자·문형·입체 프레임을 만듭니다.
위 그림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길이 그림은 200 × 200mm 트러스를 옆에서 본 모습이며, 3m 대비 실제 비율입니다.
⛐ 길이별로 수량을 세어 구성합니다. 「트러스 한 식」으로 묶지 않습니다 — 무엇을 얼마나 쓰는지 보이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HOW IT'S BUILT
높이가 달라지면 구성이 달라집니다
현수막·배너 거치 프레임은 걸 출력물이 높아지면 기둥이 길어지고, 위를 잡아 줄 가로보가 붙습니다. 같은 구성을 높이만 바꿔 쓰지 않습니다.
H 2.5m
설치 2인낮은 현수막 · 기둥 중심
- 200각 2m × 4
- 식스코너 × 4
낮은 현수막은 기둥만 있으면 섭니다.
H 3.5m
설치 3인높은 현수막 · 가로보 추가
- 200각 3m × 6
- 200각 2m × 4
- 식스코너 × 6
높아지면 가로보(3m)가 붙고 인원도 함께 올라갑니다.
물량이 늘면 설치 인원도 같이 올립니다. 구조물은 사람이 세우는 것이라 인원을 줄여 잡으면 그날 일정이 밀립니다.
WHAT WE MAKE WITH IT
트러스로 만드는 네 가지

발광 리그
천장에 사각과 마름모를 겹쳐 짜고 트러스 자체를 발광시킵니다. 조명이 트러스에 매달리는 게 아니라, 트러스가 빛나는 그래픽이 됩니다.

건축물 세우기
트러스로 기둥과 보를 짜고 벽을 씌우면 그 자리에 건물 한 채가 섭니다. 팝업 매장·브랜드 파빌리온을 빈 마당에 통째로 세웁니다.

트러스 월
트러스로 틀을 세우고 현수막을 씌워 벽을 만듭니다. 벽이 없는 곳에도 원하는 크기의 대형 그래픽 벽이 생깁니다.

게이트 · 구조 조형
문형 게이트, 포토존 프레임, 브랜드 조형물. 무대 밖에서도 트러스는 형태를 만드는 재료가 됩니다.
CASES
실제로 이렇게 썼습니다


넥슨 FC 모바일 · NEXT FOOTBALL 쇼케이스
트러스 틀에 현수막을 씌우면
가로 12.6m · 높이 3.6m 문형 틀을 200각 트러스와 큐브로 세우고, 그 위에 현수막을 씌웠습니다. 빈 마당에 브랜드 벽이 섭니다.



3D 구조 설계
트러스 뒷면 · 2열 타워문화역서울284 미디어 전시 · 옛 서울역 중앙홀
7.6m 세로 화면을 세운 트러스 타워
증기기관차 옆에 200각 트러스 2열 타워를 세우고, 높이 7.6m 플렉시블 LED를 걸어 바닥까지 휘어 내려오게 했습니다. 구조검토와 3D 설계를 먼저 끝내고, 문화재 건물이라 벽·바닥에 손대지 않는 자립 구조로 설계 그대로 세웠습니다.


01 · 트러스 리그 매달기
02 · 무빙라이트 설치
03 · 리그 행잉 완료
완성
천장 리그 행잉 — 리프트 작업 전경넥슨 FC 모바일 쇼케이스 · 실내
천장에 빛나는 삼각 리그
200각 트러스를 삼각·사각으로 짜 천장에 매달고, 무빙라이트를 달고, 트러스 안에 조명을 넣어 구조 자체가 빛나게 했습니다.
01 · 바닥 프레임 조립
02 · 크레인으로 골조 올리기
03 · 트러스 작업 완료
완성카스 팝업 · 성수
빈 마당에 건물 한 채를 세우다
바닥에 200각 트러스를 펼쳐 조립하고, 크레인으로 골조를 올린 뒤 벽을 씌웠습니다. 며칠 만에 빈 마당이 브랜드 건물이 됩니다.

제15회 화성 뱃놀이축제 · 전곡항
축제장 입구를 바다 터널로
트러스로 문형 프레임과 지붕 보를 짜고, 그 아래 파란·흰 깃발을 촘촘히 매달았습니다. 관람객이 물결 사이를 지나 축제장으로 들어갑니다.
WHY
세우는 사람이 곧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장비를 직접 보유합니다
트러스·LED·음향·조명을 직접 갖고 직접 설치·운영합니다. 다단계를 거치지 않아 일정과 비용을 바로 조율합니다.
설치·철수 인력이 함께 갑니다
장비만 내려놓고 가지 않습니다. 반입부터 철수까지 같은 팀이 붙습니다.
3D로 먼저 세워 봅니다
구조·동선·시야를 도면과 3D로 확인한 뒤 현장에 갑니다.
영상까지 한 팀입니다
트러스에 LED를 얹고 콘텐츠를 돌리는 데까지 한 팀이 처리합니다.

CONTACT
어떤 현장인지만 알려주십시오
장소·행사 날짜·화면 크기 정도면 구성과 대략의 규모를 잡아 드립니다. 도면이 없어도 됩니다. 사진 한 장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주식회사 뷰미디어 · 설계 · 설치 · 운영 · 철수